성진과 에스더의 홈페이지우리의 이야기뉴튼이 뭔지 아니?하하! 뭘봐?우리가 사랑하는 음악들이란다!자유게시판방명록; 콕 찍어주세요!

 

 

 

 

 

 

Page 1 / 우리 식구들의 사진과 여디디야 편집국 그리고 친구들
Page 2 / 부산에 놀러가는 우리 사랑 / 강촌 / 정동진에서의 사진들
Page 3 / 미국 보스턴에서의 성진과 에스더


Revere해변 바닷가. 우리 집에서 약 15분의 거리에 있다.


찰스강위의 다리에서 여기서 왼쪽으로 조금만 가면 MIT 공과대학이 있다.


리치모어의 인근에 위치한 갤러리아. 여기는 옷을파는 큰 상점들이 즐비하다.


우리아파트 바로 밑에 있는 핫도그 가게. 이쁘기는 하지만 한번도 장사한 것을 못봄


집 주방에서 열심히 밥을 짓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


Couply Squre라고 보스톤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들리는 곳이다. 여기 한국식당도 있다.


보스톤 대학 건너편에 잇는 전철역. 이곳의 전철은 지하철인지 버스인지 분간할수 없다.


보스톤 온 다음날, 전화가 안돼서 밖으로 나와 전화를 걸었다. 전화때문에 고생했다.


아내와 어머님, 너무나 죄송하게도 빡빡한 일정속에서 제대로 사진한장도 못 찍어 드렸다.


Revere해변 바닷가. 내 배가 왜 불렀냐고? 그야 바람때문이지. 진짜 배는 가려졌다.


미국에는 자동차가 발. 아버님의 후원으로 멋진 자동차를 뽑았다. 이름하여 액센트! 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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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Couply Squre. 비로 오른쪽옆에 보스톤 도서관이 자리 잡았더랜다.


언제 다시 오실지 모르는 어머님 곁에서 한장 찍었다. 지금도 계속 죄송하다. 효도잘할께요.


집에서 그냥 한장 찍어봤다. 왜냐고? 사진기를 사봤으면 시험을 해 봐야지. 이쁜 사랑!


나도 몰랏는데 학교에서 가장친한 친구인 일본의 게이코와 찍은 사진이더란다.


여기가 나와 내 아내가 살고 있는 Granada Highlands 이름에 걸맞게 멋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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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과 에스더의 이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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