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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troduce My Music

    어렸을 때는 피아노의 음색을 참 좋아했더랬지요. 현악기와 금관악기는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그치만 나이가 들어가며 여러 음악들을 접하면서 현악기의 서글픈 멜로디와 목관악기의 깊은 소리가 참 맘에 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역시 질리지 않고 곡마다의 개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악기는 피아노인 것 같아요. 한때 피아니스트로의 꿈을 갖기도 했는데 꿈으로 그치고 말았답니다.

    어렸을 때는 피아노의 음색을 참 좋아했더랬지요. 현악기와 목관악기는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들었었거든요. 그치만 나이가 들어가며 여러 음악들을 접하면서 현악기의 서글픈 멜로디와 목관악기의 깊은 소리가 참 맘에 들기도 했어요. 하지만 역시 질리지 않고 곡마다의 개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악기는 피아노인 것 같아요. 한때 피아니스트로의 꿈을 갖기도 했는데 꿈으로 그치고 말았답니다.

2. Classic

      피아노를 배우면서 여러 고전음악들을 접할 수 있었죠. 그치만 어렸을 땐 지루하고 그곡이 다 그곡 같았어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이런 고전음악들을 그나마 조금 즐겨들을 정도가 되었던 건 중학교 음악시험을 계기로 해서였어요. 한마디로 많은 곡들을 알아야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시험이었지요. 그때 모차르트베토벤, 슈베르트, 바하의 명곡들을 조금 알 수 있었답니다.

      그 헷갈리는 여러 곡들을 외운 덕에 ‘운명’교향곡을 순서대로 흥얼 거릴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조금 더 자라고나니 ‘아마데우스’라는 훌륭한 영화가 나오더군요.

      사실 모차르트의 음악은 가볍다는 생각이 들어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그 영화를 보고 ‘정말 천재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3. Pianist

      다시 피아노 얘기를 해볼까요?

      영화 '샤인'중학교때 피아니스트로의 꿈을 접었던 저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다가 정말 후회를 하게 되었답니다. 피아니스트 백건우씨의 공연을 보고 난 후였죠.

      인천시향과 협연한 공연이었는데, 그때 연주했던 곡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이었어요. 영화 ‘Shine’에서 나왔던 곡이죠. 그치만 영화속의 곡보다 훨씬 훌륭했어요. 어찌나 부드럽게 건반을 다루던지... 저도 그렇게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바램에 가끔 잠기곤 해요.

      그치만 많이 부족하니까 열심히 연습해서 아름다운 곡, 엘가의 ‘사랑의 인사’를 후에 나를 ‘엄마’라고 부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바램으로 약간 축소, 변경했답니다. 꼭 할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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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진과 에스더의 이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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