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스토리

촬영시기 : 2000년 6월 - 9월
촬영장소 : Malden/Boston, MA and NewYork City, MY
편집장비 : Apple Macintosh Powerbook G3 400MHz / Final Cut Pro 1.0

보스턴 부부의 반란 (무제)

보스턴으로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저희는 보스톤 외곽에 있는 말든이라는 소도시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승용차도 구할 수 있었구요. 아무래도 미국에 있는동안
우리의 삶과 미국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캠코더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세금이 없는 뉴햄프셔를
갔습니다. 캠코더를 구입하자마자 보스턴까지 대본없이 찍은 동영상입니다. ^^

보스턴 찰스강변

보스턴 위쪽을 흐르고 있는 찰스강, 그 찰스강의 윗편에는 유명한 MIT와 Harvard 대학교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Charles강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트도 타고 요트도 즐기면서 더위를
식힙니다. 찰스강면 양옆으로는 서울의 올림픽 대로처럼 강변도로가 있구요. 하지만
기억에 가장 남았던 것은 뭐니뭐니해도 깨끗한 거리와 강변의 모습이었습니다.

보스턴 커플리 스퀘어

보스턴 시내에는 참으로 아름답고 이름이 알려져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커플리 스퀘어는 보스턴을 들려본 웬만한 관광객들은 한번씩은 들려볼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오래된 교회와 보스턴 공공 도서관들의 유서깊은 장소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존 행콕빌딩은 보스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습니다.

미국의 독립기념일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바로 영국으로부터 청도교들이 주축이 되어 신대륙을 발견한 때를
의미합니다. 200년 약간 넘는 역사가 그들의 전부이지요. 하지만 아메리카라는 땅은 그들에게
세계 최대의 강국의 지위와 가장 돈이 많은 나라라는 자부심과 명예를 안겨주었습니다.
한번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바로 어떤 것인지 함께 보도록 해요.

미국의 독립기념일 / 불꽃놀이

독립기념에는 매해마다 많은 행사를 열곤 합니다. 특히 유명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라던가
불꽃놀이등이 유명하지요. 보통 독립기념일 행사의 끝은 불꽃놀이로 막을 내립니다.
저희 부부가 이 불꽃놀이를 직접 볼수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었고, 그리고 평생동안
볼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30분 불꽃놀이 순서중 마지막 5분은 영원한
기억의 피날레였습니다. 한번 감상해 보세요.

뉴욕시티 (맨하탄/타임스퀘어/자유의 여신상)

부의 상징, 도시의 상징을 대표하는 곳이 어디냐고 물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뉴욕'이라고
대답을 할 것입니다. 부자와 거지가 공존하는 곳, 깨끗함과 더러움이 공존하는 곳이 바로 '뉴욕'
입니다. 카메라로는 도저히 한번에 모든것을 담을 수 없었음을 실감케하는 '뉴욕'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뉴욕에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성진과 에스더의 이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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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페이지는 2004년 2월에 최종적으로 갱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