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부부의 반란 (무제)

보스턴으로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저희는 보스톤 외곽에 있는 말든이라는 소도시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승용차도 구할 수 있었구요. 아무래도 미국에 있는동안
우리의 삶과 미국의 모습을 담아내고자 캠코더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세금이 없는 뉴햄프셔를
갔습니다. 캠코더를 구입하자마자 보스턴까지 대본없이 찍은 동영상입니다. ^^

성진과 에스더의 이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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